
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오늘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기사에 대한 어도어의 입장을 전합니다.
해당 보도에서 다룬 기사의 내용은 추측에 기반해 재구성된 허위 사실이며 이에 대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보도 내용에 나온 내용들은 내부 회의록, 업무분장, 개인적인 카카오톡 내용 등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의 취재 협조와 허위 내용의 전달 없이는 다루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내용입니다.
특히 이미 계약이 종료된 연습생 및 현재 소속을 옮긴 아티스트 개인 정보를 허락없이 공공에 노출하고 의료 내역을 포함한 관련 자료 및, 데모 등 비밀 유지를 침해하는 여러 데이터를 유출한 것은 계약 위반이자 심한 중죄입니다.
쏘스뮤직과 뉴진스 멤버 간의 연습생 계약은 이미 종료되었고, 해당 계약에 연습생의 초상, 음성 등에 대해 이용을 허락하는 내용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쏘스뮤직이 매체를 통해 연습생 영상을 공개한 것은 뉴진스 멤버의 초상권을 침해하는 매우 심각한 불법행위임을 말씀드리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조치를 즉각 취할 것을 요청합니다.
또한 불법으로 취득한 개인간의 메신저 대화를 제 3자가 무단으로 유출하여 자신들의 의도대로 거짓 편집하는 등, 자회사 대표를 비방하는 보도 내용 및 자료를 제공한 하이브와 이를 기사화한 매체의 한심함을 넘어선 비도덕적 행태를 비판하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디스패치 기사 내용과는 달리 N팀의 데뷔가 민희진 대표의 방관으로 인해 기약 없이 미뤄진 것은 실제 사실과 매우 다릅니다.
따라서 날조된 내용을 바로잡고자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2021년 이메일을 공개합니다.
이 이메일에 나오는 CBO office PT자료는 2020년 당시 가칭 ’N’팀/‘21년팀’이라고 불리웠던 [뉴진스 기획 초안]으로, 당시 CBO로 재직중이던 민희진 대표가 직접 만들었던 PT 자료이며 당시 3자 합작으로 이루어지던 신인 걸그룹팀에 대한 컨셉의 이견이 많았던 상황에서 벌어진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그 타임라인은 이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