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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의 주동자가 직원으로 일하는 경북 청도군의 한 유명 식당이 수년 간 불법건축물에서 영업해왔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향후 철거할 것으로 보고 있다.
3일 낮 12시 3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청도 맛집 방문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