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박지은 힘…'눈물의 여왕' 24.9%…역대 tvN 드라마 1위 경신

코리아이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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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주연 '눈물의 여왕'이 시청률 약 25%로 막을 내렸다.

2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종방한 tvN 주말극 눈물의 여왕 1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4.9%를 찍었다. 15회(21.1%)보다 3.8%포인트 높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박지은 작가 전작인 '사랑의 불시착'(2019~2020·21.7%)을 넘어 tvN의 새로운 기념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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