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 피해 호소' NCT 런쥔, 불안증세로 활동 중단(전문)

pickcon
신고
조회 294
공유
사진: 픽콘 DB
사진: 픽콘 DB

최근 사생에게 받은 악플 피해를 호소했던 NCT 런쥔이 결국 활동 중단했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이 "런쥔은 최근 컨디션 난조와 불안 증세로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라며 "런쥔과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최근

이에 따라 런쥔은 이날 예정된 사인회부터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으며, 오는 5월 개최되는 NCT DREAM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도 런쥔을 제외한 6인만 참여할 에정이다.

소속사는 "당사는 런쥔을 비롯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모욕 및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고소를 진행 중”이라며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런쥔은 지난 7일 팬 소통 플랫폼 디어유 버블에 악성팬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 피해를 호소했다.

▶ 서동주, 여름 앞두고 톺아보는 글래머 수영복 자태…원픽 못 골라

▶ 브브걸 민영, 홀터넥 수영복이 상체를 다 못 가려…아찔한 글래머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인간 겹벚꽃이네…팔 뒤에 자리한 나비 타투도 눈길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