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점차 쌀쌀해지면 자연스레 따뜻한 휴양지로 떠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모두 비슷한 생각인지 유명한 휴양지는 벌써부터 예약이 꽉 차이있고 여기가 한국인지 여행지 모를만큼 여기저기에서 한국어가 들리면 과연 이게 쉬러 놀러온건지 혼란스러울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아직 알려지지않은 유명해지기 전에 가야하는 동남아 휴양지를 소개해드리려합니다. 과연 현지인들만 즐기고 아는 사람들만 몰래 갔다온다는 휴양섬은 어디일까요?